
[자료제공 = 미티어컴퍼니]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Devolver Digital)이 퍼블리싱하고 매시브 몬스터(Massive Monster)가 개발한 게임 컬트 오브 더 램(Cult of the Lamb)이 할로윈을 맞아 기간한정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핏빛 달 축제’는 한국시간 10월 24일 밤 10시부터 11월 10일까지 기간한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8월 12일에 발매된 컬트 오브 더 램은 로그라이크식 던전 탐험과 마을 시뮬레이션 그리고 트위치 연동 시스템을 통하여 시청자와의 다양한 상호작용 등 독창성과 비주얼로 매우 긍정적인 반응과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게임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도들을 통해 호박을 수확하고 제물로 바침으로서 죽거나 떠난 교단의 신자들을 다시 산 자들의 세계로 불러올 수 있는 의식을 집행할 수 있게 된다. 새로운 추종자의 형태와 장식들이 공개될 예정으로 이 이벤트는 핏빛 달이 사라지는 11월 10일까지밖에 진행할 수 없다.
새로운 의식 그 외에도 3가지 새로운 추종자의 형태와 4가지 장식이 해금 요소로 추가되고 새로운 음악 역시 추가될 예정이다.
컬트 오브 더 램은 현재 PS4, PS5, Xbox One, X/S, 닌텐도 스위치 그리고 PC를 통해 즐길 수 있으며 한글화가 제공된다.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세계적으로 인기 게임의 반열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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