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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RPG ‘검은 전설’ 29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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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RPG ‘검은 전설’ 29일 정식 출시

[자료제공 = 게임에스프레소] 언락게임(UnlockGame)의 모바일 RPG ‘검은 전설’이 9월 29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 스토어,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귀신이 등장하는 전설을 기반으로 제작된 ‘검은 전설’은 신장과 주인공이 협력해서 요괴와 전투를 벌이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모바일 RPG다. PvE 전투 뿐만 아닌 유저간  PvP 전투, 특별한 소셜 시스템 등 색다른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9월 초부터 시작한 사전 예약이 20일 만에 50만 명을 돌파하며 정식 출시 전부터 엄청난 관심을 끌었다. ‘검은 전설’은 사전예약 50만 명 달성을 기념하여 선옥, 소환권, 절판 액자, 절판 프사와 절판 도감까지 무료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검은 전설’은 접속만 해도 1억 다이아 증정, 1,000회 연속 뽑기와 같은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10분 접속만하면 신장 ‘불여우’, 첫 충전 시 SSSR ‘암흑 손오공’과 화려한 한복 코스튬 세트 등도 증정한다.

‘검은 전설’ 게임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혜택, 이벤트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 및 네이버 게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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