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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G-Weekly] 모바일로 완벽 귀환! '던파 모바일', 제2의 도약 꿈꾸는 '브라운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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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모바일 환경에 완벽 대응하는 던파 클래식?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넥슨이 선보인 신작 모바일 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많은 게이머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1일 던파 모바일은 리니지W를 제치고 MORPG로서는 오랜만에 구글 매출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던파 모바일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모바일 특유의 자동 시스템을 배제한 조작감이라 할 수 있는데요. 모바일이라는 다소 한정된 환경에서 뛰어난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현되었기에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과금적인 부분에서도 매우 허들이 낮으며, 랜덤 뽑기 요소도 절제돼 호평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뛰어난 조작감에서 나오는 PvP 요소도 던파 모바일의 매력 중 하나로, 결투장의 재미를 고스란히 녹여내면서도 빠른 진행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졌습니다.

▶ [리뷰] 감성 살리고, 불편함 줄이고, 원작 손맛 듬뿍 담은 넥슨 신작 '던파 모바일'

-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IP 쇼케이스 개최! 신작 2종 외 블록체인 적용 계획 발표

네오위즈는 자사의 대표 IP라 할 수 있는 브라운더스트의 IP 쇼케이스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브라운더스트의 IP를 활용한 신작 '브라운더스트 스토리'와 '브라운더스트 앤 퍼즐'을 선보였으며, 5주년을 맞이하는 브라운더스트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브라운더스트2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깜짝 영상을 공개하기도 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블록체인 경제 시스템이 결합된 브라운더스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게임 내 제련소가 추가돼 '정화된 테라'를 브레이브 토큰으로 교환하고, 이를 다시 지갑에서 토큰으로 바꿔 실물 화폐로 교환이 가능해집니다. 국내에서는 정책적 제약으로 인해 적용이 되지 않지만, 추후 정책이 개선되는대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신작 IP 쇼케이스 개최, 신작 2종 및 블록체인 적용 예고

- 그랑사가

6월 신규 스토리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는 그랑사가, 다시 살펴보는 에스프로젠 왕국 이야기 

엔픽셀의 MMORPG '그랑사가'가 오는 6월 신규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11챕터 : 광휘의 계승자'가 6월 업데이트될 예정임에 따라 그랑사가의 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그랑사가 스토리에서는 주인공 라스와 세리아드의 만남, 그리고 에스프로젠 왕국에서 펼쳐지는 주요 사건을 다뤘는데요. 대주교 클로에에 의해 에스프로젠을 지키던 여신 베르티의 방벽이 무너지고 게루스 제국의 침공으로 또다른 모험과 임무가 시작하게 됩니다. 에스프로젠 왕국을 구하기 위해 라스 기사단은 요마 대륙으로 향하게 되는데, 어떤 매력적인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현재까지 펼쳐졌던 그랑사가의 주요 스토리, 함께 살펴보도록 하시죠.

▶ 요마 대륙 스토리를 기다리며! '그랑사가' 에스프로젠 왕국 스토리 총 정리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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