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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G-CON X IGC에서 메타버스와 언리얼 엔진 5 강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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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로이커뮤니케이션즈]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지사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국제 게임 컨퍼런스 ‘G-CON X IGC 2021’에서 메타버스와 언리얼 엔진 5에 대한 세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G-CON X IGC’ 국제 게임 컨퍼런스는 지스타 2021의 주요 부대행사 중 하나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메타버스 관련한 주제를 비롯해 3개의 트랙에서, 총 38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는 컨퍼런스 첫날인 18일 오후 2시에 신광섭 에픽게임즈 코리아 엔진 비즈니스 리드의 ‘에픽게임즈와 준비하는 메타버스’ 강연을, 19일 오후 5시에는 권오찬 에픽게임즈 코리아 교육 에반젤리스트가 ‘언리얼 엔진 5: 콘텐츠 제작의 미래’ 강연을 각각 진행한다.

‘에픽게임즈와 준비하는 메타버스’ 강연에서는 메타버스의 의미를 자세히 알아보고 메타버스로 가는 과도기에 우리가 준비해야 할 사항들과 메타버스를 포함하여 모든 콘텐츠 제작의 개발부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사용되는 에픽게임즈만의 에코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언리얼 엔진 5: 콘텐츠 제작의 미래’ 강연은 나나이트와 루멘을 비롯해 언리얼 엔진 5에서 제공하는 차세대 기술들을 소개하고, 이러한 기능들이 향후 콘텐츠 제작의 프로세스를 어떻게 바꿔나갈지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지스타 2021에 맞춰 에픽게임즈도 G-CON X IGC 컨퍼런스에서 오랜만에 현장에서 직접 참관객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오래전부터 메타버스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온 에픽게임즈가 준비한 메타버스 강연과 함께 언리얼 엔진 5의 주요 핵심 기술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는 강연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G-CON X IGC 2021 및 에픽게임즈의 세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스타 2021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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