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2 넥슨 스폰서십 리그 결승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도타2가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날 결승전은 포유와 스타테일 등 국내 1, 2위 팀들이 맞붙어 치열한 승부를 가리고 있다. 특히 포유의 일방적인 승리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스타테일이 맹활약하며 팬들의 집중관심을 받고 있다.
도타2가 리그를 이유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현재 게임 내 관전으로 지켜보는 팬들 역시 1만 여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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