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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하스스톤 개풀덱 조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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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최근 밸런스 논란이 일고 있는 일명 '개풀덱'의 조정을 예고했다.

블리자드는 9일 블리즈컨 2013에서 일부 카드의 코스트를 조정하고, 개풀덱의 활용도를 낮추는 방안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블리자드에 따르면 사제의 필수카드였던 정신지배를 8의 코스트에서 10으로 늘려 카드 사용의 부담을 늘렸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8이나 10의 차이는 크지 않다고 보고 있어 향후 새로운 조정이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개풀덱의 핵심 카드 중 하나인 굶주린 대머리수리 카드는 생명력이 2에서 1로 줄었다. 이 경우 멀록 카드들이나 마법사의 기본 스킬로 단번에 제압할 수 있어 야수 관리에 어려움이 있을 전망이다.

개풀덱의 핵심 카드인 '개를 풀어라' 주문 카드는 비용 변화 없이 효과 변경을 예고했다. 블리자드는 해당 효과를 물음표로 처리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에 대한 추가 설명은 없었다.

이에 따라 개풀덱의 변화는 기정사실화됐다. 하지만 또다른 막강 카드덱인 멀록덱에는 별다른 제재가 없어 흑마법사-멀록 콤보는 지속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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