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신작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을 블리즈컨에 공개하며 본격 이슈 몰이에 나섰다.
블리즈컨에서 공개된 영상에는 해병(짐 레이너)을 비롯해 디아블로 등이 등장하며 시작해, 캐리건과 티리얼의 싸움, 그리고 짐 레이너와 디아블로의 지상 전투 등의 장면이 담겨 있었다.
히어로즈는 AOS 장르로 부분유료화가 전망되는 신작. LOL과 같은 게임 방식으로 블리자드의 인기 작품들의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는 점에서 유저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블리자드의 설명에 따르면 기존 AOS와의 차별화를 위해 게임 내 성취도 및 보상에 주안점읠 뒀다고 한다.
히어로즈의 보다 많은 소식은 이날 공개된 홈페이지)www.heroesofthest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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