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플레닛(대표 이한근)은 갤럭시게이트(대표 홍문철)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레전드오브파이터(LOF)'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8일 16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레전드오브파이터'는 2D 횡스크롤 방식에서 표현 가능했던 액션감을 카툰랜더링 기법과 3D 그래픽으로 구현, 발전시킨 차세대 액션 RPG다.
이번 1차 CBT에서는 '곤륜권사' '풍마쿠노이치' '오러나이츠' '랜드투르퍼' 등 총 4종의 영웅캐릭터와 30레벨 콘텐츠가 공개된다.
특히 그간 동영상으로만 확인이 가능했던 '레전드오브파이터'만의 화려한 액션과 연계된 모든 스킬 그리고 미공개 시스템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엠플레닛은 이번 1차 CBT를 기념해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문화상품권 10만원, 20만캐시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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