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에서 최초 88레벨 캐릭터가 탄생했다. 지난 2004년 11월 최초 80레벨이 등장한 이후 9년만이다.
이번에 88레벨을 달성한 유저는 '리니지' 오웬 서버에서 캐릭터 명 '기사'를 사용하고 있으며 과거 84, 86레벨도 최초 달성한 기록을 갖고 있다. 아이템으로는 게임 내 최고 무기인 '진명황의 집행검'을 소유하고 있다.
지난 1998년 출시 이후 올해로 정식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리니지'는 한국형 MMORPG의 시초로 불리며 수많은 후속작들의 뼈대가 됐다.
지난해 매출액 2053억을 기록한 '리니지'는 지난 2007년 국내 문화 콘텐츠 중 단일 상품 최초로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중으로 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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