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치투인터렉티브는 액티비젼의 FPS '콜오브듀티: 고스트'를 PC 플랫폼으로 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콜오브듀티: 고스트는 명작 FPS 시리즈 '콜오브듀티'의 10번째 작품으로써, 운동에너지를 이용한 우주에서의 키네틱 폭격이 발발한 후의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폭격 이후 대량의 산업시설과 인프라를 잃은 미국과 내륙지역은 남미 국가들의 모임으로 새롭게 탄생한 연방에 의해 점령되며, 각 부대에서 살아남은 미군 특수 작전 요원들은 저항군인 고스트를 결성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고스트의 일원으로 분하여 거대한 긴장 상태에 빠진 세계를 무대로 수 많은 게릴라 전투 및 급습 작전, 거대한 스케일의 전면전을 체험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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