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모바일게임사 선데이토즈가 상장 이후 연일 하락세를 걷고 있다.
7일 선데이토즈는 전일대비 4.25% 하락한 383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5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이후 사흘 연속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
거래량 또한 상장 첫날인 5일 97만건을 기록한 이래 6일 51만건, 7일 36만건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09년 1월 설립된 선데이토즈는 국내 최초의 모바일 천만게임 '애니팡'을 개발한 업체로 지난해 매출 238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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