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은 프라임 리그오브레전드 팀인 옵티머스의 식스맨으로 '챔피언스 윈터 2013' 예선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정훈이 갑작스럽게 LOL 종목으로 전향을 선언한 가장 큰 이유는 스타크래프트2에 대한 흥미를 잃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박외식 프라임 감독은 "이정훈 선수가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 대해 흥미를 잃는 도중 최근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를 하며 다시 게임에 흥미를 되찾기 시작했다"며 "팬들을 위해서든 자신을 위해서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선수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훈은 롤에서도 스타2 아이디인'마린킹(해병왕)'을 사용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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