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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스, '공격대 던전' 첫 공개…'최정예 멤버를 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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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엔비어스가 개발한 온라인 MMORPG '에오스'가 두번째 업데이트 일환으로 공격대 던전 ‘드라이어드 숲’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공격대 던전은 10인 또는 20인이 함께 도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일반 및 영웅 모드로 플레이할 수 있다.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만큼 전략적인 플레이와 탄탄한 팀워크를 요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최상위 던전답게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지만 최고 레벨 아이템 획득을 위한 도전을 통해 이용자들은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솔로 및 파티로 공략할 수 있는 무한 던전 3단계가 신규로 오픈, 1~2단계의 아이템 획득 확률도 상향됐다. 특히 전장에서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위해 공격대와 일반 매칭을 분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어스의 김준성 대표는 "'에오스'는 다양한 타입의 던전을 공략하는 즐거움와 함께 1:1결투부터 15:15 전장, 길드간 필드전쟁은 물론 길드 전용 사냥터 '발할라'까지 다양한 PvP의 재미를 추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MMORPG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인터렉션의 묘미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꾸준히 업그레이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NHN엔터는 '에오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기존 PC방 프리미엄 혜택에 추가로 피로도 감소30% 완화효과를 적용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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