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0개국을 강타한 신개념 퍼즐게임 '포코팡'이 국내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8일 NHN엔터테인먼트는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본사에서 '포코팡' 프레스 프리뷰를 개최하고 게임 소개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포코팡은 신생 개발사 '트리노드'에서 개발한 신개념 퍼즐 게임으로 전세계 10개국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다운로드 랭킹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국내에선 NHN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하고 카카오톡 플랫폼을 통해 오는 11일 출시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김준수 트리노드 대표는 "퍼즐게임은 시대와 트랜드에 상관 없이 유저들에게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있는 장르"라며 "포코팡은 기존 팡류와 차별화된 6방향 한 붓 긋기를 방식으로 진행되는 신개념 퍼즐게임으로 충분히 사랑을 받을 수 있을것"이라고 전했다.
정우진 HNH엔터테인먼트 센터장은 "처음 RPG를 접했을 때 자기도 모르게 빠져드는 경험을 포코팡을 통해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말한 뒤 "기존 팡류 게임이나 퍼즐 게임을 즐겼던 게이머는 물론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대중들에게도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코팡은 현재 출시 전까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해당 페이지에서 자신의 번호와 OS만 입력하면 한정판 캐릭터 '히어로 보니'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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