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스마트폰 야구 소셜게임 ‘KBO 슈퍼스타 컬렉션(이하 슈컬)’을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슈컬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공식 라이선스계약을 통해 국내에서 활동 중인 9개 구단의 실제 선수를 수집?강화해 슈퍼스타 군단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적으로 야구게임에서 사용된 카드 방식에서 벗어나 특수 효과로 표현되는 선수들의 다이내믹한 플레이 모습이 구현, 야구 본질의 재미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실제 프로야구 리그처럼 스카우터와 계약을 진행, 다양한 선수들을 획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시범경기와 친선경기 등을 통해 선수와 팀의 능력치 성장이 가능하며 매일 정해진 시간에 자동적으로 개최되는 리그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한편 회사 측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3성 이상의 투수·야수 획득 확률을 올린 한정 리포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내친구용팔이 ″시작일뿐″…모바일RPG 名家 꿈꾼다, 상상게임즈
▶ [모바일게임순위] 외산 대작 파상공세…힘 잃은 국산게임들
▶ [기자수첩] 한정판의 유혹 ″속았다″…KGC, 일부 강연 우려먹기
▶ 송병준 게임빌 대표, 컴투스 인수…진짜 속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