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게임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세무 조사에 들어간 CJ E&M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54분 기준 CJ E&M은 전일비 700원(-1.76%) 하락한 3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3만8550원(-3.14%)까지 내려갔으나 점차 낙폭을 줄여가고 있는 모습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26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서울 상암동에 있는 CJ E&M 본사 사옥에 조사관 70여명을 보내 회계장부 등을 확보한 바 있다.
한편 게임빌과 컴투스, 액토즈소프트 등 모바일 게임주들은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게임빌은 1500원(2.40%) 오른 6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컴투스와 액토즈소프트는 각각 1200원(4.13%), 1150원(2.40%) 상승한 3만250원과 4만91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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