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드컵 첫 날 한국은 네 번의 대결을 펼친다.
세계인의 축제로 거듭난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시즌3(이하 롤드컵)' 첫 날 한국 대표는 총 네번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 지역에서는 총 세 팀(나진 블랙소드, 삼성갤럭시 오존, SK텔레콤 T1)이 선발됐다. 서킷포인트 1위를 차지하며 8강 직행에 성공한 나진 블랙소드를 제외한 두 팀이 16일 조별 풀리그를 두 경기씩 치른다.
한국 대표의 첫 경기는 SK텔레콤 T1이 포문을 연다. SK텔레콤 T1은 오전 5시에 유럽 지역 2위를 차지한 레몬독스와 대결을 펼친다. 이어 오전 8시에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중국 지역의 '신흥강호' OMG와 두 번째 조별 예선을 가진다.
그 다음으로 한국 대표의 실력을 보여줄 주자는 삼성갤럭시 오존이다. 오존은 오전 11시에 북미 지역 2위를 차지한 벌컨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1시 유럽 '전통강호' 겜빗게이밍과 두 번째 조별 예선을 치른다.
한편 16일 진행되는 경기는 총 10경기로 오전4시부터 오후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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