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MMORPG '에오스'가 출시 이후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PC 리서치 전문업체인 게임트릭스의 자료에 따르면 에오스는 출시 2일만인 지난 12일 PC방 점유율 1.85%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에오스는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엔비어스가 개발한 MMORPG로 대지역 4개, 솔로인던 5종, 파티인던 6종, 레이드인던, 전장 및 길드전 등의 콘텐츠와 5개 직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힐러'없는 멀티플레이 클래스로 파티 플레이의 부담을 줄였으며, 모바일 전용 애플리케이션 출시 등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도 함께 선보였다.
오픈 첫날 4개의 서버로 시작한 에오스는 서비스 직후 모든 서버에서 대기열이 발생, 3개의 서버를 추가 오픈하는 등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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