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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오존 롤드컵 직행 티켓, SKT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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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오존 롤드컵 직행 티켓, SKT 손에 달렸다

오는 31일 펼쳐질 예정인 KT불리츠와 SKT1 결승전 승자에 따라 MVP오존의 희비도 갈릴 전망이다.

MVP오존(이하 오존)은 28일 용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서머 2013’ 3,4위전에서 CJ프로스트를 상대로 승리하며 서킷포인트 570점을 기록했다.

서킷포인트제도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점수를 합산해 롤드컵 진출팀을 가리는 것이다. 이 제도에 따르면 지난 챔스 윈터부터 챔스 서머까지 가장 많은 서킷포인트를 획득한 두 팀이 롤드컵 직행 티켓을 손에 넣게 된다(1위는 롤드컵 8강 직행, 2위는 선발전없이 조별리그 직행).

또한 서킷포인트 순위에서 3~6위를 기록한 팀들은 한국대표 선발전을 치르고 최종 승자 1팀은 롤드컵에 진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러한 시스템 때문에 모든 팀은 선발전을 거치는 것 보다 롤드컵 직행 티켓을 얻고자 한다. 현재 오존이 획득한 서킷포인트는 570점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결승전의 승자가 KT불리츠가 될 경우 200점을 추가로 획득하며 최종 점수 600점을 기록하게 돼 오존은 3위로 떨어지며 대표 선발전을 치러야만 한다. 또한 현재 350점을 기록중인 SKT1이 우승하면 550점이 되며 오존이 2위를 확정지으며 롤드컵 직행 티켓을 거머질 수 있다. 당연히 오존이 SKT1을 응원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한편 KT불리츠는 우승할 경우에 나진소드와 600점으로 동점이 되며 1위 결정전을 펼쳐야 하고, 준우승을 하면 CJ프로스트와 400점으로 4위인 탓에 결정전을 치러야 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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