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리듬 댄스 신드룸을 불러 일으킨 댄스 온라인게임 ‘오디션’의 세 번째 프로젝트 ‘월드인오디션(이하 위아)’의 신규 모드 ‘별찌’와 ‘블링홀링’의 특징과 이미지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위아'는 오디션 게이머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안무배틀’과 ‘크레이지 모드’ 등 기존 시리즈들의 인기 게임 모드는 그대로 가져오고 동시에 '별찌'와 '블링홀링'을 추가했다.
우선 별찌는 안무를 탈피하고 비트 중심으로 구성해 콘솔 게임기에서 즐겼던 리듬 액션 게임의 타격감과 흥겨움을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게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게임 진행 방식은 화면에 배치된 노트에 별똥별이 지나가는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노트에 설정되어 있는 키를 입력하는 방식이며, 화면에 별자리가 그려지고, 그 위를 별똥별이 지나가도록 제작되었다.
'블링홀링'은 빠른 입력과 타격감을 차별화시킨 별도의 모드로서 마치 우주를 비행하는 듯한 느낌의 컨셉이 특징이다.
이 모드는 음악 별로 3개의 난이도로 설정할 수 있으며 게임 진행 방식은 다양한 형태의 노트 진행과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게임 속에서 얻은 아이템을 사용해 상대 게이머와 서로 치열한 공방전을 벌일 수 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4일간 위아의 첫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실시한다. '위아'의 첫 클로즈 베타 테스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9일부터는 유저들이 집중적으로 몰릴 것에 대비해 지난 8월 26일 오후부터 테스트 신청자에 한해서 클라이언트를 내려 받을 수 있는 ‘사전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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