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에 관람객을 사로잡는 각종 조형물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21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된 유럽 최대 게임전시회 '게임스컴 2013'에 게임의 특징을 더 자세하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조형물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부분의 조형물들은 관람객들이 통로나 홀과 홀 사이 야외에 배치돼 관람객들이 쉽게 발견하고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었다.
주위를 지나다니던 관람객들은 한동안 눈길을 떼지 못했으며 자세히 살펴보는 것은 물론 기념사진을 찍는 관람객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다음은 게임조선 카메라에 담은 각종 조형물들의 풍경이다.
![[GC13] 때론 게임보다 빛난다…명품조연, 조형물?](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823/104592/01.jpg)
▲ 엔씨의 북미 기대작 '와일드 스타'의 입간판

▲ 타이탄폴의 거대 로봇 조형물. 크기가 5미터를 가뿐하게 넘기는 크기다.

▲ 코나미의 인기 시리즈, '캐슬베니아'의 드라큐라 조형물.

▲ '파이널 판타지'의 진정한 주인공, 쵸코보 조형물.

▲ '파이널 판타지 XIV'의 흑마법사 조형물.

▲ '울펜슈타인'에 나오는 차량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다.

▲ 유럽에서도 배트맨의 인기는 높았다. 상품점에 진열된 배트맨 등신대 피규어의 모습

▲ '콜오브듀티' 마크가 들어간 대형 헤드폰 모형. 의외로 관람객들에게 굉장히 인기있었다.

▲ 인피니티의 캐릭터 조형물.

▲ 소니 부스에 진열된 거대 디노사우르스 모형.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 워게이밍 부스 천장에 배치된 '월드오브워플레인'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있어 관람객의 카메라를 독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