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바람의나라, 대규모 업데이트 '백제' 확장지역 공개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바람의나라, 대규모 업데이트 '백제' 확장지역 공개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바람의나라’가 오는 13일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인 ‘백제’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백제의 수도였던 ‘한성’과 함께 ‘관미성’, ‘미륵사’ 등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한 게임 내 다양한 미션들을 제공한다.

먼저, ‘한성’ 지역에서는 신규 던전인 ‘한성 지하감옥’이 추가되며, 백제의 백성으로 인정받은 유저가 이용 가능한 ‘임대주택’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장터’ 및 ‘문파본거지’ 등 새로운 지역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가 도입된다.

‘관미성’에서는 바람의나라 최초의 ‘해상전투’ 던전이 공개된다. 백제의 전진 해상 요새인 관미성을 배경으로 ‘중국’, ‘일본’과의 해상전을 즐길 수 있으며, 백제 최대의 사찰인 ‘미륵사’에서는 지하회랑에 보관된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을 지켜내야 하는 새로운 미션이 주어진다.

바람의나라 개발을 총괄하는 박웅석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백제의 전성기였던 4세기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라며 “백제 시대 등장했던 영웅들과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건들을 게임을 통해 새롭게 즐겨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오는 8월 28일까지 클라라와 함께하는 ‘땡큐(Thank U)’ 이벤트를 실시하고,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초상비령서’, ‘축지령서’, ‘불사의약초’, ‘환수부활의꽃가루’ 등 인기아이템 15종을 무료로 지급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국내 베타서비스 베타키 획득 방법!
[모바일게임순위] 카카오게임 누른 강력한 한방?
‘언리얼의 아버지’가 바라본 게임시장의 미래
유명BJ 게임단 감독 데뷔… ″아프리카페스타″ 도타2 BJ리그 개막
서유리, 아찔한 ″수영복 화살″…신작 ″에이지오브스톰″ 티징 영상?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