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KOG가 개발한 액션 RPG '엘소드'가 'The Evolution'의 두 번째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스킬 시스템을 전면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넥슨은 ‘엘소드’, ‘아이샤’, ‘레나’, ‘레이븐’ 등 게임 내 캐릭터별 특성에 맞춰 기존의 스킬을 업그레이드하거나, 신규 스킬을 추가하는 등 유저가 그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총 140여 종의 다양한 스킬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 스킬 획득 후에도 스킬 사용에 필요한 일정 포인트가 채워지지 않으면 사용이 불가능했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스킬 획득 시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유저의 스킬 사용의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 유저가 특정 레벨에 도달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스킬을 두 가지 형태로 제시, 자신의 개성에 맞는 스킬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전면 개편했다.
한편, 넥슨은 이용자들이 변화된 스킬 시스템을 마음껏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월11일까지 게임 내 ‘아리엘‘ NPC를 통해 자신의 스킬을 무제한으로 초기화 시켜주는 ‘망각의 드링크’ 아이템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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