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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이스, 혼자만의 싸움이 시작됐다! … '서바이벌'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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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이스,  혼자만의 싸움이 시작됐다! …  '서바이벌' 미션

넥슨(대표 서민)은 크라이텍(대표 체밧 옐리)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게임 '워페이스'에 신규 전투모드인 ‘서바이벌 미션’과 전용 맵 2종을 새롭게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플레이어를 상대로 전투를 벌이는 ‘서바이벌 미션’은 데스매치 방식의 개인전으로 워페이스에선 처음 도입되는 형태의 콘텐츠다.

이번에 추가된 미션은 최대 16명의 유저들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누구의 도움 없이 주어진 시간 내 가장 많은 적을 물리친 유저가 최종 승리를 차지하게 된다. 

이를 위해 작은 산악 마을을 배경으로 좁은 공간에서의 긴장감을 전하는 ‘트레인’과 사막지형의 넓은 마을에서 전략전을 즐길 수 있는 ‘와이드 스트리트’ 두 전용 맵을 추가했다.

이정배 넥슨 워페이스 실장은 "‘서바이벌 미션’은 언제 적과 마주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빠르게 이어지는 전투를 제공한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의 전용 맵을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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