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현 엔씨소프트 부사장은 22일 서울 역삼동 더라움에서 열린 ‘블레이드앤소울’ 3차 소울파티에서 백청산맥 업데이트에 대해 말했다.
지난 겨울 업데이트 예정이었던 백청산맥의 공개가 지연된 것에 대한 사과로 말문을 열었다.
배재현 부사장은 “백청산맥 업데이트가 계속 미뤄져 정말 죄송할 따름이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배 부사장은 “백청산맥은 시즌1의 최종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26일 백청산맥 업데이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의 스토리 상 최종 보스에 해당하는 ‘진서연’이 죽음을 맞이하는 부분까지 공개된다.
진서연이 죽음을 맞이한 후 시즌2의 스토리 내용에 대해서도 일부 공개했다.
배 부사장은 “마족이 속한 마계에 대한 내용은 시즌1에서 마무리 되지 않고 시즌2에서 주된 스토리로 구성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파티매칭이 되지 않아 게임을 포기하는 유저들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배재현 부사장은 “전서버 통합 파티 매칭 시스템은 가장 먼저 도입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백청산맥 서비스가 안정화 된 이후 추가될 예정”이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은 캐주얼유저와 하드코어유저가 동시에 존재하고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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