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전날 증권가의 어닝서프라이즈 예상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엔씨는 20일 9시 3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500원(-4.63%) 하락한 15만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DL "(엔씨소프트가) 2분기 실적은 리니지 효과로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며 "2분기 영업이익 488억원으로 시장예상치를 33.3% 웃돌 것"이라고 분석한 이후로 주목된다.
엔씨소프트는 올 여름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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