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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크, 최대 레벨 65로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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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크, 최대 레벨 65로 상향 조정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모나크'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최고레벨 확장과 신규 사냥터, 탈 것 추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먼저 기존 60레벨이 최고였던 캐릭터 레벨이 65로 상향조정됐고 이에 따라 ‘채굴장 지하수로’가 새롭게 추가됐다. 총 3개 층으로 이뤄진 채굴장지하수로는 PvP지역으로 설정됐고 게임 내 직위인 ‘백작’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35부터 40레벨의 레벨업을 돕는 ‘아도라’와 45레벨 이상이 이용할 수 있는 길드사냥터 ‘결의의공간’도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그리스 신화 속 전설의 동물 키메라를 모티브로 한 신규 탈것 ‘키메라’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업데이트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요소인 ‘에테르’도 강화가 되는 것으로 변경됐다. 에테르 강화는 2차 CBT때 선보였던 콘텐츠로 유저들은 힘, 민첩, 이동속도 등 자신이 필요한 능력치를 지닌 에테르를 강화해 자신의 장비에 추가할 수 있다.

임형준 넷마블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들이 가장 원했던 레벨 확장 및 신규 사냥터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며 “보다 넓어진 모나크에서 자신의 부대를 통솔하는 권력과 전략을 마음껏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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