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FPS '페타시티'의 공개시범서비스(OBT)를 오는 12일에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5일과 6일 실시된 VIP테스트는 CBT에서 제기된 유저의 요구사항이 대거 반영돼 호평을 받았다.
이번 OBT는 VIP테스트에서 비공개됐던 총기류와 추가슬롯 옵션이 공개될 예정이다.
엠버트의 한 관계자는 "오랜 기다림 끝에 페타시티를 유저분들게 선보일 수 있어 감개무량하다"며 "유저 한분 한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엠버트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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