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8게임단, 리그 1위 웅진 제압](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610/102186/kkk.jpg)
제8게임단이 웅진스타즈에게 완승을 거뒀다.
8게임단은 10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6라운드 2주차 1경기에서 웅진스타즈에게 4대0 승리를 기록했다.
웅진스타즈는 지난 GSL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민철과 WCS 시즌1 파이널 2위에 오른 김유진을 모두 꺾고 승리를 차지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 2세트에 출전한 8게임단 선수들은 웅진스타즈의 에이스를 꺾으며 승기를 잡았다. 선봉 출전한 김도욱은 김민철에게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바통을 이어받은 전태양은 김유진에게 승리를 거두며 2대0을 기록했다. 3세트에 나선 하재상은 이재호를 꺾으며 매치 스코어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재훈은 4세트에 나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김재훈은 윤용태를 상대로 ‘스카이토스’로 흐름을 가져간 뒤 확장기지 수를 늘리며 우위를 점한 뒤 교전에서 승리하며 항복을 얻어냈다.
하지만 8게임단은 6위 CJ엔투스보다 1승 부족하며 리그 7위를 유지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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