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FPS '페타시티'의 최종테스트 'VIP테스트'를 종료하고 다음주 공개시범테스트(OBT)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5일과 6일 실시된 VIP테스트는 모든 유저들이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난 CBT에서 제기된 유저의 피드백이 대거 반영돼 호평을 받았다.
또한 개발에 직접 참여한 'FPS게임 지존' 방민혁, 강건, 정재묵 선수가 실제 게임에 함께 참여해 유저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엠버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VIP 테스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유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곧 진행될 OBT에서는 이번 테스트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완벽하게 보완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페타시티 OBT의 정확한 일정은 다음주 중에 공개될 예정이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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