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신작맛보기] 달리기와 슈팅 재미를 모두 담았다… 점핑몬](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605/102040/jump.jpg)

점핑몬을 간략하게 요약한다면 꼬마 요정들이 총알을 발사하며 달리는 게임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게임을 진행하는 도중 등장하는 박스를 부수면 골드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놀이터나 공원이 주 배경으로 펫과 함께 박스와의 전쟁이 펼쳐진다.
총알로 깨지 못하는 심술상자나 방해물은 2단 점프로 피할 수 있다.
게임을 진행하면 별을 획득할 수 있다. 이때 3개를 얻게되면 스타러쉬(일종의 피버모드)가 발동한다. 스타러쉬는 일정시간동안 별을 편하게 획득할 수 있는 일종의 보너스 타임이다.
게임몬의 그래픽은 동화에서 나올법한 풍부함 색감의 고급스런 그래픽을 지원한다.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배경을 채택해 남녀노소 누구나 친근하게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작 버튼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도 고무적이다. 화면 어디를 터치하든 점프가 되는 일반적인 달리기게임에서 볼 수 있는 간편한 조작법이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는 유저도 어렵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다.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터치 반응이 느린 편이기 때문에 장애물을 피한 후에 다음 장애물을 예상하지 못하면 피하는 것이 쉽지않다.
점핑몬은 게임을 플레이할 때 사용자의 편의를 돕기위한 보조 아이템이 다양한 편에 속한다.
기본적으로 달리기게임에 존재하는 대쉬부스터와 자석 아이템이 있고 슈팅 게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총알을 강화할 수 있는 파워업 부스터도 있다. 또한 요정이 사용하는 총은 50단계까지 레벨업을 시킬 수 있다.
점핑몬은 아기자기하고 단순해보여도 막상 플레이해보면 쉽지 않다. 이제 지루하고 단순한 달리기게임은 그만하고 다같이 점핑몬을 즐겨보자.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게임, 짤방 이슈를 품다…장미칼과 진격의거인 ″게임속으로″
▶ [도타2-LOL 전격비교] 무엇이 다른가? ⑤ 능력치
▶ 모바일게임 ″다른 진화″…게임 속 게임 ″미니게임″ 봇물
▶ “10년 달려온 메이플스토리…게임 속 빈부격차, 앞으론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