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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시즌1 파이널 조편성 완료…오랜만의 한국무대 박지수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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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시즌1 파이널 조편성 완료…오랜만의 한국무대 박지수 '허걱'

▲ WCS 시즌1 파이널 16강 조 편성(온게임넷 화면 캡처)

WCS 시즌1 파이널 조추첨이 완료됐다.

온게임넷은 4일 오후 6시부터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조추첨식을 진행해 16강 대진을 완성했다.

이에 따르면 A조에는 한국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민철이 1번 시드를 가져갔으며 한이석과 다리오 분쉬, 일리예스 사토우리 등이 속했다. 16명 중 3명밖에 없는 외인 전사 중 2명이 A조에 속하며 이채를 뗬다.

B조는LG-IM과 엑시옴의 팀킬 매치. 유럽 지역 우승자인 정종현이 1번 시드를 배정받은 가운데 김동원과 황강호, 양준식이 연이어 추첨되며 조가 완성됐다. 특히 황강호와 양준식은 순위 결정전에서 살아남은 선수들로 이들의 와신상담이 눈여겨 볼 일이다.

C조는 이번 시즌1 파이널 죽음의 조라 할 수 있다. 북미 리그 우승자 송현덕과 유럽에서 금의환향한 박지수, 특유의 스타일을 갖고 있는 김유진과 강동현이 자리하며 어느 누가 8강에 오를지 알 수 없게 됐다.

마지막 D조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덕에 이신형이 1번 시드를 차지했고, 김동현과 드미트로 필리프추크, 신노열 등이 속했다. D조에서는 이신형이 저그 3명과 속해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용산 상설경기장에서 8강까지 치러지며 오는 9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4강과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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