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앤엠게임즈는 신작 모바일 AOS '셀레스티얼리그'를 이달 중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셀레스티얼리그'는 PC온라인 게임 시장을 장악한 '리그오브레전드(롤)'과 같은 AOS장르 게임으로 지난해 1인용으로 출시돼 각 마켓이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출시되는 '셀레스티얼리그'는 이용자 간 대전이 가능한 네트워크 버전으로 이미 지난달 진행한 OBT에서 많은 이용자에게 호평을 받았다.
'셀레스티얼리그'는 모바일게임 전문 업체 엠앤엠게임즈와 온라인게임사 누비아일랜드가 제휴해 개발한 것으로 멀티 플랫폼 3D엔진으로 완성된 화려한 그래픽과 총 19명의 영웅, 다양한 종족의 탄탄한 스토리 라인으로 PC 온라인과 비교해서 손색이 없을 만한 게임성을 자랑하고 있다.
엠엔앤게임즈 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될 '셀레스티얼리그'는 일대일 대전을 지원하며 향후 PC온라인과 연동도 될 예정"이라며 "안드로이드OS와 iOS 모두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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