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RPG '헬로히어로' 최초 일반 미션에서 에픽 등급(4성) 영웅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핀콘(대표 유충길)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헬로히어로'에서 오는 6일부터 시작되는 징검다리 연휴를 기념해 '가시고원 왕국 장병의 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헬로히어로' 지역 중 이상한 가시고원 지역에서 4성 등급 영웅 탈리사가 드롭된다. '헬로히어로' 일반 미션에서 4성 등급이 드롭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장교 킹과 대장 에이스를 비롯한 카드 병정 영웅 12종의 드롭 확률이 올라간다.
이번 이벤트는 이상한 가시고원 지역 5번째 구역부터 헬미션까지 적용되며 오는 10일 정기점검 시까지 진행된다.
핀콘 한 관계자는 "헬로히어로에서 일반 미션에서는 최고 3성, 헬 미션에서는 최고 4성 등급 영웅을 얻을 수 있다"며 "이번 이벤트로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4성 영웅을 쉽게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핀콘은 이번 위문공영 행사 외에도 '명예로운 승리'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아레나에서 30승을 거둘 경우 마스터 등급(3성) 영웅을 지급한다. 에너지를 소모하고 직접 전투한 경우만 해당된다. 상품은 10일 정기점검이 끝난 후 일괄 지급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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