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오치 유이치)는 액션게임 '리멤버 미'를 PS3, Xbox360, PC판으로 4일 발매했다.
리멤버 미는 2084년의 근 미래 도시 네오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네오 파리는 개인의 기억을 디지털해 사고 파는 것이 가능한 세계로, 플레이어는 기억을 제거당한 엘리트 메모리 헌터 닐린이 되어 자신의 기억을 되찾기 위한 임무를 진행하게 된다.
닐린은 사람들의 기억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다양한 속성의 전투 액션을 취향에 맞게 조합해 자신만의 콤보 액션을 구성할 수 있다.
PC판 리멤버 미는 밸브의 스팀(Steam)과 연동되기 때문에 게임 설치 및 실행을 위해선 스팀 무료 계정을 생성해야 한다.
리멤버 미의 초회 생산분에는 주인공 닐린의 전투를 더욱 화려하게 만들어 주는 기술 세트 3종이 동봉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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