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카드배틀게임 ‘밀리언아서’에서 힐러 '레프젠'을 업데이트했다고 3일 밝혔다.
레프젠은 일본판 '확산성 밀리언아서'에서 최강 힐러 중 하나로 유명한 카드로 지난 실시된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 유저들에게도 선보이게 됐다. 또한 '돌발비경'과 '진화합성' 등 신규 콘텐츠도 추가됐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아서 콜로세움’을 통해 성전형 가브리엘(SR+)과 성정형 톨레미(SR+) 등 6성급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두 차례의 콜로세움에서 순위 2만 등 안에 진입할 경우, 지난 4월 로그인 보상으로 제공되었던 ‘리콜레트’ 카드를 추가로 증정하여 ‘리콜레트’ 키라 풀돌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특정기간 동안 제 2형 듀티와 지원형 티니아, 시작형 롯뜨, 현란형 마린 등 레어 플러스(R+) 등급 카드의 획득 확률을 3배수 적용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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