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이영호 선봉효과 '톡톡'…다승왕 '단독 1위'](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531/101892/flash3.jpg)
이영호(KT롤스터)가 다승 단독 1위로 도약했다.
이영호는 31일 서울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2 프로리그 12-13 CJ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서 김준호를 격파하고 시즌 34승을 달성했다.
이번 승리로 이영호는 프로리그 다승 단독 1위로 뛰어 올랐다. 이영호는 현재 다승 공동 2위인 정윤종, 이신형(이상 33승)과 치열한 다승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경기는 위너스리그로 진행되는 마지막 경기인 탓에 다승왕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멀티킬일 필요한 상황이다.
첫 단추를 잘 꿴 이영호는 경쟁자들보다 한 발 앞서 나아갈 수 있었고, 변영봉과의 2세트 등 남은 세트에서 차이를 더 벌릴 수 있게 됐다.
시즌 막판으로 접어들며 다승왕 경쟁이 3파전으로 굳혀진 가운데 이영호가 얼마나 많은 승리를 따낼 수 있을지 관심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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