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트는 자사의 신작 FPS '페타시티' 개발에 e스포츠 유나이티드(e.s.u) '방민혁'과 팀 제닉스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s.u는 2002년 설립돼 카운터스트라이크,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등 각종 FPS 대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둬 유저들 사이에서 'FPS 지존'으로 불리는 있는 팀이다.
현재 이들은 데스매치와 플레이설정, 폭파미션의 맵 밸런스 등을 담당하며 극한의 FPS를 만들기 위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페타시티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데스매치와 폭파미션, 좀비모드, PVE, 인베이전 모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병과별 특성과 전투스킬, 무기 튜닝. 애드온기능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달 5일부터 시작되는 VIP 테스트에서는 새로운 총기류와 신규 추가맵을 업데이트한다.
한편 페타시티는 VIP테스트에 참가하는 유저에게 게임 내 아이템과 영화권을 상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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