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신작맛보기] 배틀하트의 재현… 히어로즈오브데스티니](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528/101747/hod.jpg)

'히어로즈오브데스티니'는 '배틀하트'라는 게임을 알고 있는 유저라면 상당히 익숙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얼마 전 앱스토어에서 상위권을 기록했고 북미풍의 그래픽을 지녀 국내에서 인지도도 높은 편에 속했다.
히어로즈오브데스티니는 화려하진 않지만 북미풍 그래픽의 탄탄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게임이다. 게임의 조작은 드래그와 터치로 공격을 할 수 있고 움직임 역시 드래그를 통해 움직일 수 있다.
초반에는 3명의 영웅이 주어지며 파티 내에서 수비를 맡고있는 전사와 원거리 딜러인 궁수, 그리고 지원을 담당하는 힐러로 시작을 하게된다. 레벨이 오를수록 파티 구성원은 다양해지며 최대 4명까지 자신이 원하는 파티를 꾸릴 수 있다.
레벨이 높지 않아도 다양한 던전을 클리어할 수 있는 히어로즈오브데스티니는 아쉽게도 멀티플레이가 지원이 되지 않지만 혼자서 던전을 깨는 것 자체로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다양한 파티원으로 파티를 꾸릴 수 있지만 게임 초반에는 3명 외에 영웅을 고용하는 것이 다소 어렵고 파티 레벨 13이 되면 로그를 해제할 수 있어 추가 영웅을 획득할 수 있다.
이 게임은 퀄리티는 높은 편에 속하지만 발열이 조금 있는 편이라는 것이 단점이라고 볼 수 있다.
캐릭터의 특성과 성향이 현재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조작방식은 배틀하트에 가깝기 때문에 게임을 접한 유저들이 쉽사리 떠나지 못할 명작이라고 판단된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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