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삼십삼분이 9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통해 중장기적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인기 모바일게임 ‘활 for Kakao’를 개발한 네시삼십삼분(대표 소태화, 양귀성)은 LB인베트스트먼트와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9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네시삼십삼분이 지난 3년간 미들코어 게임시장에서 보여준 확실한 비전과 전략 그리고 괄목할 성과가 합쳐져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소태환 네시삼십삼분 대표는 “확실한 매출의 성장과 함께 이번 투자를 통한 자금 확보로 회사가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큰 힘을 얻었다”며 “이번 투자자금은 개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재 영입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 대표는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사업구조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빠른 시간 안에 중견 게임회사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작업들이 구체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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