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0일 열린 2013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블레이드앤소울' 중국 테스트에 유입된 이용자 규모는 국내서 공개시범서비스(OBT) 수준이라고 밝혔다.
나성찬 엔씨소프트 전무는 "중국 텐센트가 진행한 '블소' CBT 이용자 규모는 정확하게 밝힐 수 없지만 향후 사업 방향을 판단하기 위한 수치는 충분히 얻었다"며 "보통 한국에서 OBT를 진행하는 수준만큼 모였다"고 말했다.
이어 나 전무는 "일부 서버는 대기열이 생겨 불만을 제기할 정도로 중국 내 반응은 긍정적이다"고 덧붙였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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