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는 올 1분기 매출 331억원, 영업손실 104억원, 순손실 75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분기 및 전년 동기대비 각각 23.3%, 33.6%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인건비성 경비 감소와 비용절감으로 전분기 대비 35.0% 줄었다.
박윤택 SK커뮤니케이션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사업포트폴리오에 대한 재정비와 비용절감 등 안정적 경영환경 마련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싸이월드 개편과 같은 기존 수익서비스의 경쟁력 강화와 싸이메라의 SNS 전환 등 다음달 선보일 모바일 신규 사업을 통해 빠른 턴어라운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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