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랩(대표 김현수)은 자사의 신작 '마스커레이드'가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마스커레이드'는 국내 최초 '비행 시스템’을 도입한 '프리프(Flyff)'를 카툰 렌더링 방식으로 새롭게 재탄생시킨 MMORPG이다.
카툰 렌더링이란 게임 화면을 만화처럼 색칠하는 기법으로, 실제로는 3D그래픽과 차이가 없는 그래픽이라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과는 차별화되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마스커레이드에는 파티의 진화 형태인 '극단'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 사이에 커뮤니티성을 강조했다.
한편, 갈라랩은 '마스커레이드'의 정식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위레벨 10명에겐 고급 헤드폰부터 노트북까지 경품이 준비 돼있고, 몬스터 사냥을 통해 한정판 아이템과 제련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으며 게임을 홍보한 유저에게 고급마우스와 USB를 선물로 지급할 예정이다.
갈라랩의 김현수 대표는 "마스커레이드는 기존 '프리프'의 재미 요소는 강조하고 아쉬운 부분운 보완한 게임"이라며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 모두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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