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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클래식' 작업장 계정 60만 개 철퇴, 강도 높은 대응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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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자사 신작 PC MMORPG '리니지 클래식'의 작업장에 대한 강도 높은 제재를 이어가고 가고 있다.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의 그랜드 오픈 이후, 총 9차례에 걸친 이용 제한 조치를 진행하면서 원활하고 공정한 플레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월 19일까지 진행된 이용 제한 조치를 통해 575,265개의 작업장 계정을 제재했다.
 
게임 내 비정상 플레이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 및 반복적인 자동 사냥 패턴 등을 집중 분석하고, 보안 강화를 통해 일반 이용자의 계정 보호 조치를 병행 중이다.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을 포함한 비정상적인 플레이가 반복적으로 확인될 경우, 이를 작업장 활동으로 간주해 운영정책에 따른 이용 제한 조치를 적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리니지 클래식의 제재 방식은 내부 기준에 따라 운영정책 위반 계정에 대한 게임 이용제한과 비정상 생성 추정 계정에 대한 감옥 이동 조치로 나뉜다. 특히 운영정책을 위반한 계정은 게임 기간 이용 제한, 혹은 계정 정지가 이뤄지며, 불법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계정, 혹은 보안 위협이 발생한 계정의 경우에는 인증 및 임시 보호 조치가 이뤄진다.
 
엔씨측은 원활하고 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상시 모니터링과 수위 높은 제재를 통해 건전한 게임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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