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쥬콘] 유비소프트는 '어쌔신 크리드' 프랜차이즈의 차기작,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가 7월 9일 전 세계 출시된다고 발표했다.
유비소프트 싱가포르 주도 하에 개발하는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는 2013년에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IV 블랙 플래그'를 충실하게 재구성한 리메이크 작품이며, 유비소프트+,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그리고 유비소프트 스토어,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한 윈도우즈 PC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최신 ‘Anvil’ 엔진으로 완전히 새롭게 제작되었으며, 향상된 그래픽과 함께 패링 중심 전투 시스템, 개선된 스텔스 및 파쿠르, 더욱 깊어진 해상 전투 시스템 그리고 새로운 내러티브 콘텐츠가 추가됐다.
해적의 황금기 배경 속에서 플레이어는 반항적인 해적 선장 에드워드 켄웨이가 되어 영광과 부를 찾아 카리브해를 누비게 된다. 수세기 동안 이어져 온 어쌔신과 템플 기사단의 갈등에 휘말리면서 블랙비어드, 앤 보니, 칼리코 잭과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쇼케이스'에서는 그래미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 Woodkid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로 복귀했고, 현재 작업 중인 새롭게 재해석된 트랙이 올해 안에 공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스탠다드 에디션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그리고 윈도우즈 PC(유비소프트 스토어,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를 통해 71,000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를 사전 예약한 팬들은 ‘블랙비어드 크림슨 팩’을 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는 에드워드 켄웨이 전용 의상, 검 한 쌍, 권총 세트가 포함된다.
자세한 정보는 어쌔신 크리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