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포노스] 주식회사 포노스(대표 츠지코 요리카츠)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타워디펜스 게임 '냥코대전쟁'에서 4월 24일(금) 11시부터 개최되는 레어 뽑기 시리즈 ‘초환수 바사라즈’에 신캐릭터가 등장하였다고 밝혔다.
환수들이 집결한 ‘초환수 바사라즈’에 새로운 캐릭터 ‘타니와’가 참전했다. 또한 기간 한정으로 확정 이벤트도 개최된다. ‘10+1회 뽑기’를 돌리면 반드시 울트라 슈퍼 레어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포노스는 일본 교토에 위치한 게임 콘텐츠 개발사로 개발부터 퍼블리싱까지 본사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냥코대전쟁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전개에 주력하고 있다. 2025년 12월에는 대표 게임 냥코대전쟁이 다운로드 수 1억1000만을 돌파하였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