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고스트쉽게임즈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 5월 20일 스팀 얼리액세스 출시 확정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네온 노로시] 덴마크의 인디 게임 개발사 고스트 쉽 게임즈와 스웨덴의 커피 스테인 퍼블리싱이 신작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의 출시일을 확정했다. 해당 정보는 퓨처 게임즈 쇼 봄 쇼케이스에서 신규 트레일러와 함께 공개되었으며, 오는 5월 20일 스팀 얼리액세스를 시작한다.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딥 락 갤럭틱’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로그라이트 스핀오프 타이틀이다. 1인에서 최대 4인까지 협동 플레이가 가능한 FPS 액션 로그라이트를 표방하며, 행성 ‘혹시스 IV’에서 광산 운영이 중단된 ‘그레이아웃’ 사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딥 락 갤럭틱 채굴업체는 시설을 되찾기 위해 정예 보안 전력인 ‘리클레이머’를 투입하며, 플레이어는 이들의 일원이 되어 지하 세계로 발을 들여야 한다.

플레이어는 가디언, 스포터, 팔코너, 슬라이서, 레트콘 등 서로 다른 강점과 능력을 갖춘 다섯 개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게임은 매 임무를 기본 장비로 시작하여 진행 중 레벨업을 통해 장비와 무기, 능력을 무작위로 강화해 나가는 로그라이트 고유의 구조를 취한다.
 
이동 도구인 집라인 런처와 ‘Zhukov NUK17’ 기관단총 등 새로운 장비가 추가되었으며, 코어스폰과 라프칸 등 혹시스 IV의 심층에 서식하는 신규 생명체들이 플레이어를 위협한다. 특히 이번 신작은 영구적인 성장이 가능한 ‘메타 진행’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 반복적인 도전 속에서 팀 빌드를 완성해 나갈 수 있다.

개발진은 이번 얼리액세스 기간을 약 18개월에서 24개월로 예상하고 있다. 초기부터 완성도 있게 작동하는 상태를 전제로 콘텐츠의 폭과 깊이를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스팀에서는 정식 출시에 앞서 플레이테스트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얼리액세스 기간 동안 수집된 피드백은 기능 및 콘텐츠 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