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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볼버디지털, ‘아무튼 던졌다면 OK입니다’ ‘크리켓 쓰루 디 에이지스’ PC, 닌텐도 스위치 발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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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미티어컴퍼니]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Devolver Digital)가 새로운 소식을 전한다. 테라닐, 브로포스 등으로 유명한 개발사 프리 라이브스(Free Lives) 개발의 모바일 히트작 ‘크리켓 쓰루 디 에이지스' (Cricket through the Ages)의 PC 및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 발매를 공개했다.

크리켓 쓰루 디 에이지스는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스포츠인 크리켓을 주제로 하고 있으나, 인류의 얽히고 꼬인 역사를 통해 물리 기반의 환경에서 무언가를 휘두르고 뭔가를 던지는 경험에 관한 일종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게임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이 배트이고 무엇이 공인지만 결정하면 된다.

해외에서의 반응은 호평으로, Eurogamer는 애플 아케이드 버전을 "2001년: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나오는 비석 대신 배트가 있는 느낌"이라며 "찬란하다"고 묘사했으며, 워싱턴 포스트는 이 게임의 "몬티 파이썬 스러운" 게임 플레이에 말 그대로 시간을 쏟아부었다며 "질릴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 게임." 이라고 밝혔다.

수천년 전, 육지의 거대동물들에게 몰려 멸종의 가장자리에 선 인류에게 ‘크리켓’이 가져다 준 구원을 통해 역사의 단편마다 인류에게 깃든 크리켓의 정신을 즐겨 볼 수 있다. 게임 플레이는 단순한 원버튼 제어 방식으로 혼자서 또는 친구와 대결하며 여섯 가지 독특한 게임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PC와 닌텐도 스위치에서 한국시간 3월 2일에 출시되는 '크리켓 쓰루 디 에이지스'를 통해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 스포츠의 풍부하고 100% 정확한 역사를 즐겨보자. 게임은 한국을 지원하며 더욱 자세한 정보는 디볼버디지털 한국 공식 트위터(@devolve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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