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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아웃, ‘프로스트바이트 어설트’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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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게임에스프레소] 타르젬 게임스가 개발하고 ‘워썬더’의 가이진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온라인 액션 게임 ‘크로스아웃’이 ‘프로스트바이트 어설트’(Frostbite Assault)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프로스트바이트 어설트’ 업데이트는 새로운 극저온 피해(Cryogenic Damage) 메커니즘, 하이퍼보레아(Hyperborea) 팩션의 새로운 무기 유형과 탈것 부품, 특이한 상대가 등장하는 템퍼러리 레이드, 공중 전투를 위한 개선된 맵이 추가됐다. 업데이트 실시와 함께 75레벨 보상을 제공하는 신규 배틀패스 시즌도 시작됐다.

추가된 새로운 유형의 무기로 강력한 조툰(Jotun) 극저온 곡사포가 있다. 포탄이 폭발한 지점에 냉각수 웅덩이가 남아 그 안에 빠진 모든 장갑차의 부품을 얼려 힘과 속도를 감소시킨다. 또한, 일각고래(Narwhal) 냉동포를 사용하여 상대의 부품을 얼릴 수도 있고, 스카디(Skadi) 콜드 런처를 활용하여 적 무기에 받는 피해를 줄일 수도 있다.

신규 레이드 ‘노던 저스티스’(Northern Justice)에서는 4명의 플레이어가 다양한 클래스의 독특한 장갑차의 공격을 격퇴해야 한다. 상대 유형 중 하나로 공격력은 증가하지만 방어가 취약한 ‘버서커’(Berserker)’, 화염 무기를 사용하여 파괴 시 불 구덩이를 남기는 ‘파이로매니악’(Pyromaniac), 일정 반경 내에 있는 모든 아군의 공격력을 향상시켜주는 ‘라커’(Rocker), 파괴된 후 모든 아군이 지속해서 데미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리더’(Leader), 자신의 주변 일정 반경에 있는 모든 아군에게 무적 오라를 부여해주는 ‘디펜더’(Defender) 등이 있다.

‘크로스아웃’의 ‘프로스트바이트 어설트’ 업데이트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크로스아웃’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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