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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스타레일’ 2.0 버전 업데이트 기념 IFC몰서 현장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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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위드피알]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호요버스(HoYoverse)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의 오프라인 이벤트 ‘다음 역, IFC! 꿈 속으로 체크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4일까지 여의도 IFC몰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붕괴: 스타레일’ 2.0 버전에서 공개된 신규 행성 페나코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 현장은 거대한 우주 호텔 레버리를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다양한 체험존과 굿즈 경품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의도 IFC몰 사우스 아트리움에는 대규모 이벤트 공간이 마련돼 ‘붕괴: 스타레일’의 신규 행성 페나코니의 대표 명소 레버리 호텔에 직접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느낌을 준다. 레버리 호텔 체크인 데스크를 방문한 이용자는 리딤코드가 포함된 키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키 카드는 신규 캐릭터 블랙 스완 또는 스파클 중 랜덤 1종의 포토카드가 포함된다.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가진 블랙 스완의 방에서는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2024년의 행운 메시지가 적힌 점술카드를 받을 수 있다. 참여자와 상호작용하며 전환되는 대형 LED 화면을 통해 현실과 꿈속 세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체험이 가능하다.

개척자의 방에서는 최고 레벨 블랙 스완 캐릭터로 ‘붕괴: 스타레일’ 2.0 버전을 시연해 볼 수 있다. 현장 이벤트에 모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체크아웃 시 굿즈 경품 추첨의 기회를 제공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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